① 경기도 '하이러닝'(358억, KT 구축) — 감사 규모 확대 후속
07-10 보고서 시점에는 인수위가 학폭 은폐·하이러닝 특혜·역사왜곡 도서 등 감사 요청 3건을 동시 진행 중이라는 정도만 확인됐습니다. 이번 배치(07-11~13)에서는 인수위 감사 대상 인원이 44명 → 56명(+12명)으로 확대됐고, 이 중 신규 8명은 교육전문직 인사 부정 의혹 건으로 추가된 것으로 파악됩니다. 하이러닝 특혜 의혹도 07-08 건의 후속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 감사선상에서 계속 다뤄지는 것으로 보이나, 본문 확인 필요 확대된 56명 중 하이러닝 관련 인원이 몇 명인지는 헤드라인만으로 특정되지 않습니다.
② 부산 — 업무지원 플랫폼 '펜통' 기능 확대 + 부산대 협력 신규
부산시교육청이 자체 업무지원 플랫폼 '펜통'에 AI 학습지 제작 등 13개 기능을 확대했다는 보도와, 부산대학교와 '미래교육혁신전공' 석사과정을 신설한다는 보도가 함께 나왔습니다. 07-10에 이미 부산은 "AI 보조교사 전 학년 보급"을 5대 정책 1순위로 제시한 바 있는데, 이번 배치는 그 정책이 ①자체 플랫폼 고도화(펜통) ②교원 재교육·학위 연계(부산대 협력)라는 두 갈래 실행 국면으로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.
분석 대상은 07-10 보고서와 동일하게 16개 교육청 단위(전남·광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1개 단위로 유지)입니다. 이 문서는 07-10 보고서의 속편(델타 업데이트)으로, 07-10에서 이미 다룬 이슈가 이어지는 경우 후속 배지로 짧게만 갱신하고, 새로 등장했거나 뚜렷이 격화된 이슈는 신규 배지로 상세히 다룹니다.
17개 교육청 전체
(전남광주 통합 1단위)
화이트리스트+관련성 게이트 통과
단일 교육청 최다
| 교육청 | 신규 건수 | 비고 |
|---|---|---|
| 경기도 | 80 | 단일 최다 — 인수위 감사 확대 보도 집중 |
| 인천광역시 | 55 | 백령도 찾아가는 교육감실 등 현장 행보 다수 |
| 세종특별자치시 | 52 | 집중호우 대응 + 교부율 사수 발언 |
| 부산광역시 | 38 | 5대 정책 기자회견 + 펜통 확대 |
| 전남광주통합특별시 | 36 | 논술·서술형 100% 도입 예고로 논쟁 확대 |
| 경상남도 | 26 | 인수위 백서 발간 마무리 |
| 제주특별자치도 | 27 | IB 확대 제한 논란 신규 부상 |
| 충청북도 | 30 | 2기 10대 과제 선정 국면 |
| 대구광역시 / 전북특별자치도 / 대전광역시 | 각 20 | 인수위 발표 공식화 단계 |
| 경상북도 / 울산광역시 | 16 / 17 | 정책 감축·현장 사건 대응 |
| 강원특별자치도 / 충청남도 | 13 / 12 | 소규모, 지역 행사성 보도 위주 |
경기도(80건)와 인천(55건)·세종(52건)이 전체 물량의 약 38%를 차지합니다. 다만 07-10 보고서와 동일하게, 동일 사건을 여러 매체가 제목만 바꿔 재전송하는 구조(통신사발 기사를 지역지가 재전재)가 이번 배치에도 섞여 있어 "건수"는 이슈 크기가 아니라 매체 노출량에 더 가깝습니다.
| 교육청 | 교육감 | 내용 | 구분 |
|---|---|---|---|
| 부산광역시 | 김석준 | ★ 영업기회 '펜통' 13개 기능 확대(AI 학습지 제작 등) + 부산대 미래교육혁신전공 석사과정 신설. 상세는 최상단 참고 | 신규 |
| 경상북도 | 임종식 | 도의회 교육위 업무보고에서 AI교육·교권보호·학령인구감소를 집중점검 대상으로 명시 — 경북형 웍스AI 매뉴얼 보급은 계속 진행 | 후속 |
| 충청북도 | 윤건영 | "AI 시대 맞춤형 미래교육 정책" 확정 보도 재확인 — 07-10과 동일 사안 | 후속 |
| 경상남도 | 권순기 | 첫 추경 6,841억(AI 미래교육·교육복지 강화) — 07-10과 동일 금액, 인수위 백서 발간으로 마무리 단계 | 후속 |
| 충청남도 | 이병도 | 학교관리자 대상 AI 디지털전환 특강 지속 | 후속 |
| 교육청 (교육감) | 델타 (07-11~07-13) |
|---|---|
| 강원특별자치도 강삼영 |
|
| 경기도 안민석 |
|
| 경상남도 권순기 |
|
| 경상북도 임종식 |
|
| 대구광역시 강은희 (3선) |
|
| 대전광역시 오석진 |
|
| 부산광역시 김석준 (4선) |
|
| 서울특별시 정근식 (2기) |
|
| 세종특별자치시 강미애 |
|
| 울산광역시 조용식 |
|
| 인천광역시 도성훈 (3선·5기) |
|
|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 (통합 초대) |
|
| 전북특별자치도 천호성 |
|
| 제주특별자치도 고의숙 |
|
| 충청남도 이병도 |
|
| 충청북도 윤건영 (2기) |
|
| 교육청 | 교육감 | 이슈 | 상태 |
|---|---|---|---|
| 경기도 | 안민석 | 인수위 감사 대상 44→56명 확대(신규 8명은 교육전문직 인사 부정 의혹). 하이러닝 건도 계속 감사선상(★ 영업기회 — 최상단 참고) | 확대 중 |
| 제주특별자치도 | 고의숙 | IB 확대 제한 논란 — 교원 65.7%가 반대 응답, 취임 후 첫 공약이 현장 반발에 부딪힘. 공보물 허위 논란도 별도 제기(김광수 후보 측) | 신규 |
| 전남광주통합특별시 | 김대중 | 논술·서술형 100% 도입 예고에 교원단체 술렁 — 평가방식 전면 개편에 현장 반발 조짐 | 신규 |
| 대전광역시 | 오석진 | 청소년활동가 강제퇴장 논란에 사과 요구 공식 제기 — 07-10 "논란" 단계에서 진전 | 진행 중 |
| 울산광역시 | 조용식 | 영어회화강사 폭행사건 발생, "모두가 선생님" 메시지로 대응 — 사건 자체의 경중은 본문 확인 필요 | 본문 확인 필요 |
| 충청북도 | 윤건영 | 피고발인 경찰조사 보도 — 대상·사안 미상, 헤드라인만으로 경중 판단 불가 | 본문 확인 필요 |
- 자동수집 결측: 07-13 09:00 T010 자동 스크랩이 Windows 작업 스케줄러 문제로 스킵됐습니다. 이번 문서는 수동 실행분입니다 — 스케줄러 설정 점검이 필요합니다(재발 시 정기 델타 리듬이 깨집니다).
- 본문 미확보: 491건 중 화이트리스트+관련성 게이트를 통과해 본문까지 확보된 건은 1건뿐입니다. 특히 "신규" 배지가 붙은 항목(제주 IB, 전남광주 논술 100%, 경기 감사 확대 등)은 제목만으로 정책의 확정 여부·반발 강도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— 영업·홍보 자료 인용 전 원문 확인이 필수입니다.
- 44→56명 breakdown 미상: 경기 감사 대상 확대치 중 하이러닝 관련 인원이 몇 명인지 헤드라인에서 특정되지 않았습니다. 다음 스크랩 주기에서 우선 확인 필요.
- 중복 재전송: 이번 배치도 07-10과 동일하게 통신사발 기사의 지역지 재전재가 섞여 있어, 지역별 "건수"는 이슈 크기가 아니라 매체 노출량에 가깝습니다.
- 후속 조치 제안: ① Windows 작업 스케줄러 설정 재점검(자동수집 결측 재발 방지), ② 제주 IB 논란·전남광주 논술 100%는 다음 정기 스크랩에서 확정 여부를 최우선 추적, ③ 경기 감사 44→56명의 세부 구성(하이러닝 vs 인사 vs 학폭 vs 도서) 원문 확보 시도.